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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
  4
조회수
  1805
작성자
  원장
작성일
  2012-05-09
제목
  어린 강아지의 소화기 질환
내용

 

소화기 질환

“배가 아파요!”

구토와 설사는 애견이 동물병원에 오게 되는 가장 흔한 증상입니다.

간단히 회복되기도 하지만 오랫동안 치료해야 할 경우도 많습니다.

 

<이럴 때 구토를 합니다>

급성위염, 기생충감염, 췌장염, 장폐색, 장중첩, 간장질환, 신장질환, 차멀미, 중독, 복막염, 뇌염, 종양, 식도염, 호르몬이상, 전염성질환(디스템퍼, 파보장염, 코로나장염, 전염성간염)

 

 

<이럴 때 설사를 합니다>

세균, 바이러스성 :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에 의한 심한 설사로 건강에 심각한 장애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. 특히 파보장염은 피설사를 심하게 하다가 발병 1~3일내에 급사할 수 있습니다.

․ 기생충성 : 기생충에 의한 설사는 아주 흔하므로 정기적인 검사와 구충이 필요합니다.

․ 곰팡이성 : 곰팡이의 종류와 독성에 따라 다양하며 치명적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

․ 소화효소이상 : 췌장등 소화액 분비선에서 효소분비에 문제가 있을 때입니다.

․ 식이성 : 이물질이나 독성물질을 먹었을때, 또는 먹이를 갑자기 바꾸었을 때 발생합니다.

․ 알러지성 : 쓰레기통을 뒤지거나, 상한 음식을 먹었을 때, 혹은 꽃가루가 날리는 시기에 잘 생깁니다.

․ 스트레스성 : 집을 옮기거나, 심한 운동, 여행, 갑작스런 기후변화, 다른 애견과 함께 사육될 때 발병합니다.

 

어린 강아지의 경우 하루에 먹이를 주는 횟수가 적으면 한번에 소화능력 이상으로 많이 먹게 되므로 체하게 됩니다. 또, 배가 고프기 때문에 흙이나 이물질을 먹을 수 있습니다. 따라서 이유기에는 4~5차례, 6개월까지는 3회 이상 하루에 필요한 양을 소량으로 나누어 자주 주는 것이 강아지의 구토와 설사를 예방하는 방법입니다.


  
파일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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